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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가족] 수면무호흡증 없이 단잠 부르는 양압기

웰빙제품 레즈메드 ‘에어센스10·에어미니’
 
 ‘수면무호흡증’은 적절히 치료하지 않으면 불규칙한 심박동, 폐동맥, 고혈압 등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 질환의 심각성 때문에 미국 수면학회는 중증 수면무호흡증 환자의 첫 번째 치료로 ‘양압기 치료’를 권한다. ‘에어센스10(사진)’과 ‘에어미니’는 양압기를 최초로 개발한 호주의 글로벌 수면 솔루션 전문기업 ‘레즈메드’의 프리미엄 양압기다. 사용자의 편안한 수면 환경까지 고려한 스마트 스타트(자동 인식) 기능, 날숨 시 들어오는 치료 압력을 낮춰 편안한 호흡을 돕는 EPR 기능을 제공한다. ‘에어미니’는 초소형 양압기로 출장·여행 등 시공간 제약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특히 레즈메드는 환자 관리 시스템 ‘에어뷰’를 제공해 양압기 사용 내역 및 상태를 실시간 모니터링할 수 있다. 한편 레즈메드 양압기는 지난 7월부터 건강보험이 적용돼 월 1만~2만원대에 대여해 사용할 수 있다. 레즈메드는 수면무호흡증 치료 중요성에 대한 인지도 향상을 위해 홍보대사인 방송인 샘 해밍턴과 함께 수면 질환 캠페인을 9월 중순께부터 전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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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