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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일자리위원회, 전체 회의 개최

한국마사회가 경마, 말산업과 연계한 현실성 있는 일자리 창출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일자리위원회 전체 회의를 개최했다. 사진=한국마사회
한국마사회가 경마, 말산업과 연계한 현실성 있는 일자리 창출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일자리위원회 전체 회의를 개최했다. 사진=한국마사회
 

한국마사회가 최근 제1차 ‘한국마사회 일자리위원회 전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한국마사회 일자리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한국마사회 김종길 부회장 주재로 열렸으며, 외부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함께 진행됐다.

‘한국마사회 일자리위원회’는 지난 7월 한국마사회가 경마, 말산업과 연계한 현실성 있는 일자리 창출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한국마사회의 주요 간부 5명을 내부위원으로, 일자리 관련 학계 전문가 5명을 외부위원으로 위촉해 발족했다.

이날 회의에서 한국마사회는 ‘좋은 일자리 창출로 사회적 가치향상’이라는 비전 달성을 위해 향후 5년간 경마, 말산업, 사회공헌 사업 등 기관 핵심사업과 연계한 3천887개의 직·간접 일자리를 적극적으로 창출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말산업 분야 교육, 자격검정 등을 확대해 말산업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취업 지원을 강화한다.

또한 지역 내 경력단절 여성 및 고령자 등 고용 취약계층에 대한 신규 일자리 창출 추진 방안, MOU 체결을 통한 대외적 협력체계 구축 방향 등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진행됐다.

이밖에 한국마사회는 향후에도 분기별 정기회의 개최를 통해 일자리 창출 추진 현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갈 예정이다.

김종길 한국마사회 부회장은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 나가기 위한 노력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며 “한국마사회가 일자리 창출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선도적 공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현기자/face001@joongboo.com

<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위 기사는 중부일보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중부일보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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