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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린에서 제30차 유럽 청소년과학자대회 개막



【더블린(아일랜드) = 신화 /뉴시스】차미례 기자 = 제 30차 유럽연합청소년과학자 대회(European Union Contest for Young Scientists : EUCYS)가 15일(현지시간) 더블린에서 개막, 마이클 D. 히긴스 아일랜드 대통령에 의해 개회 선언이 이뤄졌다.



이번 행사에는 38개 국가 및 지역에서 139명의 중학생들이 참가했으며 19일까지 계속된다. 참가자들은 그 중 하루 동안에 각자 전시관 부스를 꾸미고 전시에 나선다. 대부분은 유럽국가 출신이지만 중국, 캐나다, 이스라엘 등 비유럽 국가에서도 주최측 초청으로 참여했다.



참가자격은 각자 자기 나라의 과학 경연대회에서 전에 1위를 한 경력이 있는 학생들이라고 주최측은 밝혔다.



행사의 90%는 로열 더블린 협회의 전시장 본관에서 전시행사를 가진다. 이후 유럽연합 회원국들로 구성된 20명의 심사위원들이 모든 참가자들 중에서 9명의 수상자를 선정하게 된다.



1위에게는 7000유로(914만 2420 원) , 2위와 3위에게는 각 5000유로와 3500 유로의 상금이 수여된다.



1989년 유럽연합집행위원회(EC)가 처음 출범시킨 이 행사는 어린 과학 꿈나무들간의 협력과 상호 교류를 위해 마련되었고, 각국이 해마다 돌아가며 주최하고 있다. 중국은 2003년부터 참가해 2017년 유럽학생들을 제치고 한 여학생이 화학부문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cmr@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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