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한국GM 대리점 영업사원, 차량 대금 5억 들고 잠적

이 사진은 기사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한국GM 군산공장. [연합뉴스]

이 사진은 기사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한국GM 군산공장. [연합뉴스]

 
한국GM 판매대리점 영업사원이 차량 판매 대금 5억원을 들고 잠적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인천 부평경찰서는 13일 한국GM 영업사원 A씨를 사기 혐의로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인천 소재 판매대리점에서 26명에게 새 차를 팔고 차량 대금 5억여원을 개인 통장으로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신차 구매자들이 타던 기존 차량을 중고차로 대신 팔아주겠다면서 차량 대금을 주지 않고 가로챈 혐의도 있다.
 
피해자들은 새 차가 출고되지 않고 A씨와 연락도 닿지 않자 이달 12일부터 차례로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경찰은 A씨에게 연락을 시도해 출석을 요구할 예정이지만 계속 연락이 닿지 않으면 체포 영장을 발부받아 추적에 나설 방침이다.
 
정은혜 기자 jeong.eunhye1@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