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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동네] 그린플러그드 경주 2018 外

그린플러그드 경주 2018
 
대형 뮤직 페스티벌  ‘그린플러그드 경주 2018’이 15, 16일 이틀 동안 경북 경주시 황성공원 일원에서 펼쳐진다. 15일에는 김건모·비와이·10cm·소란 등이 출연하며, 16일에는 넬(Nell)·크러쉬(Crush)·잔나비·멜로망스·데이브레이크 등이 무대에 오른다. 티켓 가격은 양일권 10만9000원, 일일권 6만6000원. 상세한 정보는 그린플러그드 경주 공식 블로그(blog.naver.com/gpgfestival)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프라이에 뷔네 50년 기념 세미나
 
독일 연극 전문 극단 프라이에 뷔네와 한국 독어독문학회가 공동 주최하는 ‘1968∼2018 프라이에 뷔네, 우리극장 50년’ 기념 세미나가 15일 오후 1시 30분∼4시 30분 서울 후암동 주한 독일문화원에서 열린다. 한국인 2세로 독일 베를린에서 연극·오페라의 작가·연출가로 활동하고 있는 본 박과 평창겨울올림픽 개막식 연출가인 양정웅 서울예대 교수가 예술 담론을 펼칠 예정이다. 당일 오후 1시부터 선착순 100명 입장 마감. 참가비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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