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High Collection] 인삼에서 찾은 안티에이징 성분 … 섬세한 캡슐로 피부에 촉촉한 탄력을

한국 대표 럭셔리 뷰티브랜드 설화수가 브랜드의 대표적인 안티에이징 라인 제품인 ‘자음생에센스’(사진)를 출시했다.
 
뿌리부터 잎까지 농축된 인삼에너지를 담아 피부 탄력 지지 구조를 강화해 흐트러짐 없는 탄력각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인삼씨 오일을 함유한 작고 섬세한 캡슐이 피부에 닿는 순간 부드럽게 흡수돼 풍부한 영양감을 채워주고 매끈하게 마무리돼 끈적임 없는 촉촉함을 전달한다.
 
특히 같은 라인인 자음생크림과 함께 사용하면 더욱 탄력 있고 탱탱해진 느낌을 경험할 수 있다.
 
이번 자음생에센스 출시로 설화수의 대표적인 안티에이징 라인인 자음생라인이 완성됐다. 자음생수·자음생유액·자음생마스크 등 총 7개의 안티에이징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자음생에센스는 전국 백화점 설화수 매장, 설화수 플래그십 스토어, 아모레퍼시픽 카운셀러, 아모레퍼시픽몰(www.amorepacificmall.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