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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 Collection] 우아하고 심플한 비대칭 리본, 소중한 사람을 위한 ‘잇 아이템’

추석이 다가오면서 소중한 사람을 위한 선물을 고민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그동안 부모님이나 선생님을 위한 선물로 상품권이나 건강식품 위주로 마련해왔다면 올해에는 센스 있는 안목을 더해 아름다운 주얼리를 선물하는 것도 받는 분에게 감동을 주는 좋은 선택이 된다.
 
123년 전통의 오스트리아 크리스털 패션 주얼리 브랜드 스와로브스키(SWAROVSKI)에서 선보이는 마드모아젤(MADEMOISELLE) 컬렉션(사진)은 클래식하고 우아한 리본 디자인을 비대칭 스타일로 재해석한 트렌디한 제품이다. 스와로브스키만의 혁신적인 크리스털 세팅 기술인 ‘포인티아지’ 기법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깔끔한 실루엣 위에 크리스털 파베를 정교한 세팅과 블랙과 화이트 색상의 대비 효과로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마드모아젤 컬렉션은 네크리스·브로치·이어링 등 다양한 스타일의 제품으로 구성했다. 20대부터 50대까지 연령대에 상관없이 모두 착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슈퍼 롱 댕글 디자인의 이어링은 15cm 길이의 트렌디한 실루엣으로 이어링 하나만으로도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어링의 경우 댕글의 탈부착이 가능해 취향에 따라 심플한 스터드(stud) 형태로 착용해 클래식한 분위기를 연출하거나, 트렌디한 비대칭 룩으로 활용할 수 있어 실용성이 높은 아이템이다.
 
스와로브스키의 마드모아젤 컬렉션은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swarovski.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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