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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강남권 15분대, 전기·통신·수도 완비

양평힐스파크 
거성홀딩스가 경기도 양평군 단월면 부안리 347번지 일대에 도심형 타운하우스 개념을 접목한 전원주택 양평힐스파크(조감도)를 분양한다. 회사보유분 2개 필지로 분양가는 3.3㎡당 65만원이며 텃밭 20평을 함께 제공한다. 다음달 3차 분양가(85~90만원) 인상에 앞서 선보이는 2차 회사 보유분으로 1차(양평군 양동면 고송리)와 2차(단월면 부안리)는 성황리에 마감됐다. 주변 교통여건이 좋다. 화도읍 차산리~양평군 옥천면 아신리 간 중부내륙고속도로가 2020년 12월에 개통될 예정이다. 또한 서울 송파구 마천동~양평군 도곡리 간 고속도로도 2023년 개통될 예정이어서 송파에서 양평까지 이동시간이 15분 정도로 단축될 것으로 보인다.
 
거성홀딩스 측은 “현재 1차 단지 내 조경과 도로 포장, 전기·통신 지중화를 마치고 건축 단계에 들어갔다”며 “다음달 말까지 단지 인입교량 공사도 준공 완료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추가적으로 양평군이 진행하는 상수도매립 공사도 완공돼 가구별 상수도 인입이 언제든지 가능한 상황”이라며 “현재 1가구가 입주했고 4가구가 건축 허가를 받아 12월 입주를 목표로 건축을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문의 031-771-4363
 
박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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