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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판교·분당 옆, 투자 겸 주말농장 회원 모집

성남 하대원동 토지
최근 유망 토지 투자처로 주목받고 있는 경기도 성남시 하대원동에 주말농장용 토지(사진)가 나와 눈길을 끈다. 그린벨트 내 농지로 전체 면적이 6285㎡에 달한다. 이 가운데 1차분 1984㎡, 6구좌에 대한 주말농장 회원을 선착순 모집하고 있다. 주말농사의 즐거움과 함께 주변 개발에 따른 땅값 상승도 기대할 수 있어 투자자의 관심이 크다. 이 토지가 위치한 하대원동은 판교테크노밸리·분당과 가까운데다, 지하철 이용도 편리해 토지 투자 인기지역으로 각광받는 곳이다. 인근 판교나 분당에 비해 저평가돼 있지만, 판교·분당 토지 품절에 따른 대체 투자처로 인기가 높다. 최근 정부와 성남시의 각종 개발계획에 따라 판교 일대의 토지수요가 과열되다보니 주변지역인 하대원동으로 눈을 돌리는 투자자들이 늘고 있다. 여기에 교통여건이 좋다 개발 잠재력도 아주 높다는 평가다. 지하철 8호선 모란역과 수진역이 가깝고 부지 옆으로 성남이천로가 지난다. 성남시청과의 거리가 2㎞에 불과하다.
 
1구좌 331㎡ 단위로 지주가 직접 매각하며, 매각가는 3.3㎡당 180만원부터다.
 
토지 매각 관계자는 “수도권과 판교의 접경지로 저평가받았던 하대원동 일대는 최근 판교테크노밸리 개발을 계기로 땅값이 두배 가까이 올랐다”며 “이번이 저평가된 하대원동 토지를 잡을 절호의 기회”라고 말했다.
 
문의 031-705-7801
김영태 기자 neodelhi@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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