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분양 포커스] 대형 공원 바로 앞 더블역세권 오피스텔

여의도 리슈빌DS
영등포와 여의도의 풍부한 편의시설과 개발호재를 한꺼번에 누릴 수 있는 여의도 리슈빌DS 투시도.

영등포와 여의도의 풍부한 편의시설과 개발호재를 한꺼번에 누릴 수 있는 여의도 리슈빌DS 투시도.

지난해에 이어 올 상반기에도 수익형 부동산의 인기는 여전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올 1~6월 전국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량은 19만2468건에 달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4% 늘어난 수치다. 상품별로 상가와 지식산업센터는 0.7% 증가에 그친 반면, 오피스텔은 27.2%나 늘었다. 지역별로는 서울 등 수도권이 12만2065건으로 전체의 63.4%를 차지했다. 서울에서도 특히 영등포에서 거래가 많았다. 올 상반기 영등포의 오피스텔 거래량은 2542건으로 지난해보다 2배 가량 증가했다.
 
영등포·여의도 더블생활권
이런 영등포와 여의도를 아우르는 노른자 지역에 브랜드 오피스텔이 분양 중이어서 눈길을 끈다. 계룡그룹의 자매회사인 동성건설이 영등포동1가 121-5·6번지 일대에 시공하는 ‘여의도 리슈빌DS’이다. 지하 5층~지상 12층 1개 동, 전용면적 21·27㎡ 310실 규모의 도심형 소형 오피스텔이다. 타입별로 21㎡ 300실, 27㎡ 10실이다. KB부동산신탁이 시행사 겸 수탁사로 참여해 사업 안전성이 높다. 주변 개발호재가 풍부하다. 이 오피스텔이 들어서는 영등포는 현재 문화·핀테크산업, 문래머시닝밸리 등 ‘산업·문화 혁신 메카’ 콘셉트로 개발되는 도심권 도시재생사업이 추진 중이다. 여기에다 신안산선(2023년 예정), 스마트 메디컬특구 등도 진행되고 있다. 여의도 리슈빌DS은 지하철 1·5호선 신길역과 1호선 영등포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 오피스텔이다. 신길역을 이용할 경우 여의도 2분, 마포 6분, 종로 20분대다. 영등포역에선 구로까지 5분, 강남까지 40분대면 갈 수 있다. 경기·인천과 직결되는 여의도환승센터가 버스로 2개 정거장 거리에 있다. 특히 영등포역은 경부·호남·전라선 KTX·ITX, 새마을·무궁화호 정차역으로 전국 각지역 이동이 편리하다. 올림픽대로·강변북로·서부간선도로·경인로·노들길 등의 이용도 쉽다.
 
다양한 에너지 절약 시스템
배후수요도 탄탄하다. 단지 인근 여의도는 상주 근무자 15만여 명의 ‘대한민국 금융·방송·정치 1번지’로 출퇴근 수요가 풍부하다. 타임스퀘어를 중심으로 형성된 대형 상권 종사자도 수요층으로 흡수할 수 있다. IFC몰 등 여의도 상권을 비롯해 신세계백화점·롯데백화점·타임스퀘어·이마트·홈플러스·CGV·롯데시네마 등의 이용도 편리하다. 또 구청·경찰서·국회도서관·한강성심병원·여의도성모병원 등도 가깝다. 일부 세대에서는 단지 바로 앞 영등포공원(6만1000여㎡)을 조망할 수 있다. 여의도공원과 샛강생태공원도 걸어서 10분이면 이용이 가능하다. 소형이지만 실사용 면적과 수납공간 등 공간활용도를 극대화한 ‘스마트 평면’으로 주거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 대기전력 자동차단·온도조절·태양광 발전설·우수재활용·LED조명(지하주차장) 등의 시스템을 통해 관리비 부담을 낮출 예정이다. 단지 출입구 주차통제 시스템, 고화질 CCTV, 자주식 주차 시스템 등도 갖춘다.
 
분양홍보관은 서울 구로구 새말로97 신도림 테크노마트 3층에 있다. 문의 1522-6002
 
김영태 기자 neodelhi@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