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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혜석부터 천경자까지, 최초가 된 여성들을 만나다

작가이자 최초의 여성 서양화가인 나혜석(1896~1948)부터 잡지 <신여자>를 창간하며 당대의 신여성을 규합했던 김일엽(1896~1971), 사회주의 혁명가이자 최초의 여자 기자 허정숙(1908~1991), 최초의 여자 변호사 이태영(1914~1998), 코스모폴리탄 천재 화가 천경자(1924~2015)까지. 
‘최초’라는 수식어를 달고 온몸으로 유리천장을 부순 여성들을 조명하는 4회차 강연이 10월 10일부터 4주간 열린다. 이들은 누구의 아내도, 누구의 엄마도 아닌 ‘일하는 사람’으로서 강력한 정체성을 갖고 자아를 실현한 역사적 인물로, 강연에선 이들의 지성과 용기, 성취부터 사회적 의미, 한계까지 조명한다.
『나혜석, 글쓰는 여자의 탄생』 (민음사)을 편찬했고, 근대 여성 지식인의 생애와 자기 서사를 연구하고 있는 장영은 문학 연구자가 강연을 맡는다. 지식 콘텐츠 플랫폼 폴인 fol:in 에서 주최하는 행사다.
참여신청 https://www.folin.co/studio/5/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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