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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크밸리 고객 위한 원주투어버스 정류장 유치



【원주=뉴시스】권순명 기자 = 강원 원주 오크밸리 리조트는 고객 편의 증대를 위해 리조트 내 원주투어버스 정류장을 유치한다고 12일 밝혔다.



원주역, 만종역에서 출발해 원주시의 대표 관광지를 경유하는 원주투어버스는 1일 두 차례 오크밸리 리조트에 정차한다.



원주투어버스는 MBC 프로그램 '무한도전'에도 방영된 소금산 출렁다리와 간현 관광지, 원주 레일 바이크를 거친다.



또 세계적인 건축가 안도 타다오가 설계한 뮤지엄산에 들러 예술 작품을 감상하며 여유를 즐길 수 있다.



이어 고즈넉한 풍경을 자랑하는 강원감영과 미로예술시장에서 색다른 여휴를 느낄 수 있다.



원주투어버스는 오크밸리 골프빌리지 조각공원 앞에서 오전 11시 15분, 오후 4시 55분에 탑승 가능하다.



요금은 성인 5000원, 청소년, 어린이 3000원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온종일 자유롭게 원주 관광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오크밸리 회원들에게는 원주투어버스 론칭 기념으로 무료 이용권 4매가 제공된다. 원주투어버스는 매주 월요일과 명절 당일을 제외한 모든 기간에 운영하며, 사전 예매 없이 버스에서 바로 구매가 가능하다.



오크밸리 리조트는 제2 영동 고속도로가 개통돼 접근성이 개선됨에 따라 대표적인 수도권 휴양지로 거듭나고 있다.



이승우 오크밸리 팀장은 "차량이 없으면 리조트 이용이 어렵다는 편견을 깨고 남녀노소 누구나 원주를 즐길 수 있는 방안을 마련했다"며 "이를 계기로 더 많은 고객들이 오크밸리와 원주시를 여유롭게 즐기기 바란다"고 말했다.



gsm@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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