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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 시기별 공부를 돕는 운동법

 
운동하는 아이가 건강하고 행복하다. 최의창 서울대 체육교육과 교수가 펴낸 ‘현명한  부모는 운동부터 가르친다’(중앙북스 출간)의 핵심이다.  
이 책은 자녀를 둔 부모를 위한 스포츠 교육 입문서다. 아이에게 운동이 왜 좋은지,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지 알려준다. 그는 ‘온전한 아이란 몸과 마음과 영혼이 모두 건강해야만 한다’며 체육이 중요성을 강조한다. 카드뉴스를 통해 책의 일부를 소개한다. 이해준 기자·장유진 인턴 lee.hayjun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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