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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자살예방의 날’ 경기도교육청 위기학생 지원 연수





【수원=뉴시스】이병희 기자 = 경기도교육청은 10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생명사랑 캠페인 및 교육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심리적 위기학생들을 돕는 ‘2018 학생 자해행동 이해 및 위기학생 지원 연수’도 한다.



세계 자살예방의 날은 전 세계에 생명의 소중함과 국가적·사회적으로 증가하는 자살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을 위해 제정됐다.



도교육청도 이런 취지에서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중심으로 이달 초부터 다음달 중순까지 ‘생명사랑 캠페인 및 교육주간’을 운영한다.



도교육청은 이 기간 학교 급별로 특성에 맞는 다양한 문예행사, 체험활동, 문화행사 등을 연다.



교육 주간의 하나인 '2018 학생 자해행동 이해 및 위기학생 지원 연수’는 이달 4~13일 3회에 걸쳐 남부청사와 북부청사에서 하고 있으며, 학교 교직원과 전문상담인력, 교육지원청 관계자 등 840여 명이 참석한다.



연수는 심리적 위기학생 증가로 어려움을 겪는 현장 요구를 반영해 자해행동을 보이는 학생의 신속한 대응과 위기학생 지원을 위해 한다.



학생 자해행동의 이해, 자해학생의 유형 분석 평가, 자해학생 상담의 실제 및 프로그램 안내 등 현장에 필요한 내용으로 연수를 한다.



안해용 경기도교육청 학생위기지원단장은 “연수로 자해학생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위기 학생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주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heee9405@naver.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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