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함양군 브리핑] 제5회 지리산함양 백전 오미자축제 '성료' 등

▲ 제5회 지리산함양 백전오미자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이 오미자 따기 체험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함양군)

◆ 8~9일 3500여 관광객 찾아 1억 농가소득 올려

[함양 베타뉴스=정우태 기자] 함양군은 지난 8, 9일 양일간 백전면에서 열린 제5회 지리산함양 백전오미자축제에 3500명의 관광객이 찾아 1억원의 농가소득을 올리는 큰 성과를 거두는 등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0일 밝혔다.

백전면사무소 앞 다목적광장 일원에서 지리산백전 오미자작목반이 주최·주관한 이번 축제는 '입안에서 톡톡 터지는 오미자 5가지 맛의 향연'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오미자 생과·청 판매, 오미자 따기 체험, 농·특산물 판매, 오미자 차시음, 오미자 막걸리 시음회, 오미자 떡만들기, 산촌 먹거리 장터 운영 등 30여개의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특히 이번축제는 서울 관악농협 주부대학에서 120명이 방문, 함께 즐기고 참여하고 판매까지 이어지는 큰 성과를 냈다. 또 오미자 따기 체험엔 전국에서 가족, 친지, 친구 단위로 찾아왔으며, 체험뿐만 아니라 구매로 이어져 큰 성황을 이뤘다.

이날 관광객들은 백전면민들이 직접 지리산 청정고장에서 생산한 사과, 아로니아, 오디, 고구마, 복숭아식초, 잡곡류 등의 항노화 농산물도 시중보다 10%이상 싼 가격에 구입했다.

이외도 입안에서 톡톡 터지는 오미자 5가지 맛을 색깔로 표현하는 즉석 포토존에서 가족단위로 사진을 찍어서 바로 찾아가는 행복한 모습과 잊지못할 '한 컷'의 추억도 만들었다.

축제 관계자는 "해마다 지리산청정 오미자의 명성을 듣고 찾아오는 관광객이 늘고 있어 오미자가 항노화 함양 이미지 제고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내년엔 더 풍성한 축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함양군, 한·중·일 서복 국제 학술 심포지엄

함양군은 지난 9일 오전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2018년 한·중·일 서복 국제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심포지엄엔 서춘수 함양군수, 황태진 군의회의장, 임재구 도의원, 하종희 함양산삼축제위원장, 장운방 중국서복회장, 등 100여명의 한중일 관계자가 참석했다.

심포지엄이 마무리 된 후 불로장생을 주제로 한 함양산삼축제 현장을 둘러보며 서복문화 발전을 위한 방안 등을 논의했다.

◆ 재외 함양군 향우회, 산삼축제·물레방아골 축제장 찾아

재외함양군향우회연합회 회원들이 2018년 함양산삼축제 및 물레방아골 축제 개막식 참석을 위해 함양군을 찾았다.

재외함양군향우회연합회는 지난 7일 오후 함양군청 대회의실에서 임시회를 개최, 함양산삼축제·물레방아골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비롯해 고향사랑 발전방안 모색했다.

또 향우회 연합회 발전을 위해 다음 달 27일 재외함양군향우회 한마음행사를 가지기로 의결했다.

◆ 제10회 함양군수배 족구대회 성료

함양군은 9일 생활체육공원 보조경기장에서 '제10회 함양군수배 족구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경남지역 12개 시군에서 52개팀 500여명의 선수와 감독 등이 참여해 그동안 클럽에서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했다.

참가팀은 '함양군 굿모닝! 지리산 함양팀'을 비롯해 일반부 15개팀, '렛츠고팀'을 비롯한 40대부 12팀, '함양산삼팀' 등 50대부 9팀, '함양가람1' 등 관내부 16팀 등이다.







정우태 기자 (beta0503@naver.com)



[ 경제신문의 새로운 지평. 베타뉴스 www.betanews.net ]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