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마법 같은 피아노 선율…다비드 프레이 대구 찾는다



【대구=뉴시스】배소영 기자 = '바흐의 재탄생', '제2의 글렌 굴드', '건반 위의 마술사'···.



피아노 거장 다비드 프레이가 대구를 찾는다.



대구콘서트하우스는 오는 15일 오후 5시에 그랜드홀에서 다비드 프레이 리사이틀을 연다고 10일 밝혔다.



연주 곡명은 모차르트의 '피아노를 위한 판타지아 C단조', 바흐의 '건반악기를 위한 6개의 파르티타 제2번', 슈베르트의 '피아노 소나타 제20번 A장조' 등이다.



프랑스 출신인 다비드 프레이는 에코클래식어워드에서 올해의 연주자상, BBC 매거진에서 신인상 등을 수상한 실력파다.



그는 마린 알솝, 피에르 불레즈, 에사 페카 살로넨 등 세계적 지휘자와 협연했다.



대구콘서트하우스 관계자는 "섬세한 연주와 음악에 대한 진지한 탐구가 돋보이는 피아니스트 다비드 프레이 공연은 클래식 음악 애호가를 설레게 할 것이다"라고 했다.



soso@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