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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앓던 20대, 아파트 20층서 떨어져 숨져

[연합뉴스]

[연합뉴스]

 
대구의 한 아파트에서 우울증을 앓던 20대가 떨어져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9일 오후 1시 1분쯤 대구시 수성구에 위치한 아파트 20층에서 주민 A(25)씨가 떨어져 숨진 것을 주민 이 발견해 신고했다. 
 
A씨는 주차장에 서 있던 그랜저 차량 위에 떨어져 있었으며 발견 당시 차량은 충격으로 크게 파손돼 있었다. A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목격자는 "아파트 안 주차 차량 위에 사람이 떨어져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A씨가 평소 우울증을 앓고 있었던 점 등으로 미뤄 스스로 목숨을 끊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정은혜 기자 jeong.eunhye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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