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푸르미가족봉사단, 다문화와 명절 민속놀이 체험

지난 8일 푸르미가족봉사단 교육장에서 외국어고 봉사단 가족들과 다문화 가족이 함께 추석명절을 앞두고 한국 전통음식. 문화를 체험하며 즐거워 하고 있다.사진=푸르미봉사단
지난 8일 푸르미가족봉사단 교육장에서 외국어고 봉사단 가족들과 다문화 가족이 함께 추석명절을 앞두고 한국 전통음식. 문화를 체험하며 즐거워 하고 있다.사진=푸르미봉사단


인천푸르미가족봉사단(단장 박위광)은 지난8일 인천 미추홀구 사무국 교육장에서 다문화 가족과 함께하는 추석명절 민속놀이 체험을 진행했다.



이번 다문화가족지원 모임은 인천외국어고 푸르미가족봉사단 학생 학부모 등 가족 40명이 다문화 어린이,부모 40명을 초청해 지정된 멘토 멘티 가족 단위로 윳 놀이, 투호놀이, 사방치기 놀이, 딱지접어치기 놀이, 제기차기 놀이 등 대한민국 고유의 전통놀이를 배우는 기회를 마련했다.



특히 푸르미 세미나실에서는 부모들이 한국음식 및 다문화 음식을 체험하는 교류 행사를 가지면서 모두가 다가오는 추석을 앞두고 즐거운 시간을 함께 했다.



인천외국어고 푸르미가족봉사단은 지난 2015년부터 학생 학부모 50여명으로 구성해 정기월례회를 통해 각종 행정정보와 복지혜택, 문화행사 등 유익한 정보를 다문화 가족에게 제공하고 월 1회이상 지속적인 지원 활동을 하고 있다.



박위광 단장은 “날로 늘어나는 다문화와 새터민 가정의 아동 정서와 성장발달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활동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문화 가족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한글교육과 친구되어주기 등 지속적인 참여와 봉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영재기자/jie@joongboo.com



<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위 기사는 중부일보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중부일보에 있습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