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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김정은 충분한 성의 보였다…이젠 트럼프 차례”

북한 정권수립 70주년 기념 열병식 [AFP=연합뉴스]

북한 정권수립 70주년 기념 열병식 [AFP=연합뉴스]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이 9일 “김정은 위원장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할 수 있는 성의를 충분히 보였다”며 “이젠 트럼프 대통령 차례”라고 했다.
 
박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예상대로 북한 9·9절 열병식에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은 나타나지 않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의원은 “VOA(미국의 소리) 보도에도 ICBM 생산 시설이 사라졌다고 한다”며 “중국 시진핑 주석께서도 참가하지 않고 서열 3위 리잔수 상무위원이 대참했다”고 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향해선 “폼페이오 장관을 방북하게 해 제재완화, 종전 선언의 성의를 보이고 김 위원장의 유엔총회 연설, 북미정상회담, 남북미중 종전선언으로 비핵화의 길로 성큼 들어서게 해야 한다”며 “트럼프 대통령의 시간이 오고 있다”고 말했다.
 
김은빈 기자 kim.eunb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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