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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맞는 김정숙 여사를 본 B1A4 진영이 한 행동

B1A4 진영(왼쪽)과 김정숙 여사. [사진 KTV 유튜브 영상 캡처]

B1A4 진영(왼쪽)과 김정숙 여사. [사진 KTV 유튜브 영상 캡처]

그룹 B1A4 진영(26·본명 정진영)이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를 만났을 때 모습이 온라인에서 화제다. 김 여사는 지난 6일 오후 광주광역시 북구 비엔날레전시관 광장에서 열린 제12회 광주비엔날레 개막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광주비엔날레 홍보대사인 진영도 함께했다. 
 
[사진 KTV 유튜브 방송 캡처]

[사진 KTV 유튜브 방송 캡처]

[사진 KTV 유튜브 방송 캡처]

[사진 KTV 유튜브 방송 캡처]

[사진 KTV 유튜브 방송 캡처]

[사진 KTV 유튜브 방송 캡처]

[사진 KTV 유튜브 방송 캡처]

[사진 KTV 유튜브 방송 캡처]

개막식은 갑작스럽게 쏟아지는 비로 우천 속에서 진행됐다. 입장 시 관계자가 우비를 건넸지만 김 여사는 입지 않았다. 김 여사는 우산을 쓰거나 우비를 입지 않고 비를 맞으며 행사를 지켜봤다. 김 여사 근처에 앉아있던 진영은 이를 알아차린 후 눈치를 살피더니 자신이 입고 있던 우비를 벗었다. 진영의 이런 모습을 담은 유튜브 영상은 공개 이틀 만인 9일 오전 조회 수 8만8000여회를 넘어섰다. 
 
[사진 KTV 유튜브 방송 캡처]

[사진 KTV 유튜브 방송 캡처]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6일 오후 광주 북구 비엔날레전시관 광장에서 열린 2018 광주비엔날레 개막식에 참석해 박수를 치고 있다. [사진 청와대]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6일 오후 광주 북구 비엔날레전시관 광장에서 열린 2018 광주비엔날레 개막식에 참석해 박수를 치고 있다. [사진 청와대]

김 여사는 개막식 축사에서 “큰일 하는 날 비 오면 좋다는 우리나라 속설이 있다”면서 “좋은 일이 많이 있을 것”이라는 덕담을 했다.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미술제인 광주비엔날레는 오는 7일 개막해 11월11일까지 66일 동안 열린다.
 
채혜선 기자 chae.hyes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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