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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중앙 영상] ‘신비아파트’ 뒤에 숨은 ‘진짜 성우’가 궁금해요

“꿈을 꾸기 시작했을 땐 그게 직업이 될지 몰랐죠.”
 
지난 2012년 데뷔, 현재까지 성우로 일하고 있는 김채하 씨의 말입니다. 김 씨는 현재 투니버스 방영 프로그램인 ‘신비아파트’ 주인공 두리 역할을 맡고 있죠. 오랜 시간 성우를 준비한 후 꿈을 이뤘고요. 어린 시절 혼자 여러 사람의 목소리로 말해 보거나 스탠딩 마이크를 구매해 목소리 녹음 놀이를 했습니다. 또, 만화나 더빙 영화를 볼 땐 등장인물 뒤에 있는 ‘진짜 사람’에 관심을 가졌죠.
 
집에서 마이크를 들고 혼자 노래를 한다고요. 혹은 녹음기를 틀어두고 연기를 한다고요. 여러분은 자기도 모르는 사이 벌써 한 발짝 꿈에 가까워진 겁니다. 무엇이든 해보세요. 권윤경 학생기자는 집에서 블루투스 마이크를 든 채 이리저리 스마트폰 카메라로 사진을 찍습니다. 김보빈 학생모델은 포즈 취하는 걸 좋아하죠. 카메라 앞에서 사진 찍히는 일도 즐깁니다. 두 친구의 열정이 어떤 미래를 만들지는 아무도 몰라요.
 
강민혜 기자 kang.minhye@joongang.co.kr
 
김보빈(왼쪽) 학생모델이 김채하 성우에게 진로 설정에 대한 조언을 얻고 있다.

김보빈(왼쪽) 학생모델이 김채하 성우에게 진로 설정에 대한 조언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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