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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식으로 읽는 우리 공예 100년

KCDF 기획전시 ‘장식의 힘’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KCDF)의 하반기 기획 전시의 주제는 ‘장식의 힘, The Power of [Extra]ordinary’다. 지난 100년간의 한국 공예를 ‘장식’이라는 맥락 속에서 짚는다. 전통의 장식 기법을 계승한 국가무형문화재의 작품에서 고전적인 공예 장식에 담긴 의미와 가치를 재조명한다. 또 해외에서 호평받고 있는 현대 공예작가 작품을 통해 공예 장식의 변천사를 읽는다. 37팀의 작가, 총 80여 점의 공예 작품이 전시된다. 섬유ㆍ금속ㆍ도자ㆍ목칠 등 분야별 특징이 드러나는 장식기법을 한 데 모았다. 공예품을 연대별로 분류해 한국 공예장식의 역사적 흐름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기간: 9월 5일~29일
장소: KCDF갤러리 제2전시장
문의: 02-732-9382

전문가 강연 프로그램도 열린다. 8일에는 전시에 참여한 작가들이 각자의 작품에서 장식이 갖는 의미와 영감 받은 장식ㆍ장식기법, 전통문양의 응용 등을 주제로 대화하는 장이 열린다. 15일에는 사회ㆍ경제ㆍ문화적 경향에 따라 바뀐 한국 공예 장식의 역사적 흐름을 살펴보는 시간을 갖는다. 전시와 강연 프로그램은 무료다.  
 
글 한은화 기자  사진 KC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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