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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변에서 열리는 온가족 축제

서초구 서리풀페스티벌
올해 개청 30주년을 맞은 서초구(구청장 조은희)가 제4회 서리풀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반포대로, 방배카페골목 등에서 진행하던 주요 행사의 무대를 이번에는 세빛섬이 자리한 반포한강공원으로 옮겼다. 8일 오후 7시 서초구청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개막 축하공연에는 대중가수 휘성과 바다, 바리톤 고성현, 해금연주자 강은일, 서초교향악단이 나선다.  
 

기간: 9월 8~16일
장소: 반포한강공원·양재천 등
문의: 02-2155-8665

혜은이·민해경·권인하 등이 무대에 오르는 ‘양재천 연인의거리 콘서트’(9일)를 비롯해 연극 ‘후궁박빈’(10일), 양재 말죽거리 축제(11일), 악기거리 축제(12일), Knock Knock Classic(13일), 클래식판타지1(14일), 반려견축제(15일) 등이 이어진다.
 
마지막날인 16일 오후 4시부터는 ‘스케치북’이 열린다. 세빛섬 입구 한강변 아스팔트 1000평을 도화지 삼아 어린이와 가족들이 10가지 형형색색 분필로 그림을 그리는 이색 참여마당이다. 또 개그맨 박명수가 DJ를 맡아 1시간 동안 EDM으로 흥을 돋우고 올해 10회를 맞은 한불음악축제가 이국적 풍취를 더한다. 오후 8시부터는 만인대합창과 불꽃쇼가 피날레를 장식한다.  
 
글 정형모 기자  사진 서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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