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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 교육부 지원 지역주민 대상 '인문학 대중화' 강의 마련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주대학교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다가가는 인문학, 함께하는 인문학'이라는 주제로 이달부터 인문학 체험 및 강좌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한국고전학연구소와 HK+(인문한국플러스) '온다라 지역인문학센터'와 함께하는 이번 사업은 교육부의 지원으로 진행된다.



사업은 인문학의 대중화와 친숙함이라는 취지에 따라 도내에 거주하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12월까지 다양한 분야의 인문학 강의와 체험이 실시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평소 인문학을 가까이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계층과 지역을 대상으로 한 '가온 인문강좌'를 비롯해 초·중·고교생을 위한 '라온학교', '공·감·대'와 국내에 정착한 외국인과 다문화 가정 대상 '다·만·나' 등이 준비돼 있다.



또 중장년층과 노년층을 위한 '나의 삶, 나의 이야기' 등의 강좌가 있으며 전주대 및 도내 관련기관 곳곳에서 열릴 예정이다.



아울러 시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유교문화와 역사에 대한 강좌는 오는 10월 10일부터 내년 2월까지 전주대에서 매주 수요일 총 16회에 걸쳐 이뤄진다.



이와 함께 지역인문학센터에서는 도내 초등학교 5~6학년을 대상으로 주말 향교 스테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학생을 오는 11일까지 모집한다. 행사는 이달 14일부터 16일까지 진행한다.



지역인문학센터에서 운영하는 모든 강의와 체험은 무료로 진행되며 신청 또는 자세한 사항은 전주대학교 HK+ 지역인문학센터(063-220-3201~2)로 문의하면 된다.



yns4656@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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