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부천시·원미서·꿈마을 아파트, 공동주택 주차장 공유 협약



【부천=뉴시스】정일형 기자 = 경기 부천시와 부천원미경찰서, 꿈마을삼환한진아파트 등은 최근 공동주택 주차장 공유 협약(MOU)을 맺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찰서를 방문하는 시민들이 청사 내 주차장을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낮 시간 동안 비어있는 꿈마을삼환한진아파트 단지 내 주차장을 부천원미경찰서와 공유키로 합의했다.



이번 주차장 공유 협약 체결로 부천시와 공유하는 아파트 부설 주차장은 10개 단지에 210면이 됐으며, 84억 원 이상의 경제적 효과를 보게 된다는 게 시의 설명이다. 또한 민과 관이 협력해 부족한 토지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한 상생행정의 모범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시는 이웃 간 소통하는 문화를 조성하고, 공유경제 활성화를 위해 주차시설 공유 단지에 대해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 시 우선권을 주고 있다.



jih@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