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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테크플랫폼 나올, 크라우드펀딩 청약 목표 54% 달성

-9월 21일까지 진행…“빅데이터분야로 사업 다각화”

케이나올(대표이사 이창석)이 모바일 무료 포인트에 금융과 앱테크의 기능을 복합한 포인트 핀테크 플랫폼 ‘나올’ 어플리케이션이 크라우드 펀딩 목표 펀딩금액 1억원의 54.4%를 달성했다.

케이나올은 투자자들의 청약에 감사를 보답하기 위해 40주 이상 투자 시 1만원 캐쉬백, 100주 이상 투자 시 3만원 캐쉬백, 200주 이상 투자 시 5만원, 600주 이상 투자 시 10만원 캐쉬백 포인트를 지급한다며 7일 이같이 밝혔다.

이 회사는 연매출 30억원 이상의 기업과 관련자가 투자 시 ‘나올’ 어플리케이션과 사이트를 통해 1억원 상당의 무료 광고, 홍보를 지원한다.

‘나올’ 어플리케이션은 가상포인트 자동 결제시스템이다. 나올은 1067만명의 씬파일러와 2500여만명의 국내 게임, 컨텐츠 이용자 사이에서 포인트 선대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창석 대표는 “앞으로 빅데이터 분야로 사업을 다각화하고, 세계 시장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수남 기자 (perec@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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