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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국가서비스대상] '이달의 맛' 등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트렌드 선도

아이스크림 전문점 부문 
비알코리아의 배스킨라빈스가 ‘2018국가서비스대상’ 아이스크림 전문점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배스킨라빈스는 1985년 한국에 처음 등장, 현재 전국에 1300개 이상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오랜 시간 사랑을 받는 이유는 ‘아이스크림을 파는 것이 아니라 즐거움을 파는 것(We make people happy)’이라는 브랜드 슬로건 아래 소비자 만족을 위해 끊임없이 변화했기 때문이다. 매달 다른 콘셉트의 ‘이달의 맛’ 아이스크림을 출시하고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유쾌함까지 전하고 있다.
 
시장 트렌드를 선도하려는 노력도 인기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했다. 대표 사례가 배스킨라빈스의 ‘해피 딜리버리’다. 지난 2016년 도입된 배송 서비스다. 모바일 해피포인트 앱의 해피오더를 통해 언제든지 원하는 곳에서 아이스크림을 간편히 받을 수 있다. 서른한 가지 메뉴의 ‘다양성’이라는 브랜드 이미지와 함께 배스킨라빈스만의 매력과 유머 코드를 담은 콘텐트로 젊은 층과의 소통도 적극적으로 이어나가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배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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