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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국가서비스대상] 인프라·기술력 겸비, 국가 혁신성장 거점도시로

공공-4차산업혁명 선도 부문
대전광역시가 ‘2018국가서비스대상’ 공공-4차산업혁명 선도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대전광역시

대전시는 대덕특구와 과학벨트, KAIST 등 최고의 과학 인프라와 기술역량을 가진 과학도시로 4차 산업혁명의 성공 모델을 만들어 전국으로 확산해 국가 혁신성장을 주도한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2월부터 출연기관과 공동으로 미래먹거리발굴팀를 구성해 과제를 발굴했으며, 지난해 7월 4차산업TF팀과 10월 4차산업혁명운영과를 신설하는 등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기 위한 조직을 마련했다. 또 민간 중심의 4차산업혁명특별시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해 7월 31일 4차산업혁명추진위원회를 발족했다.
 
대전시는 4차 산업혁명 선도를 위해 ▶수요자 중심의 아이디어가 일자리로 연결 ▶첨단과학과 산업을 융합 ▶중소기업이 강소기업으로 성장 ▶안전하고 편리한 시민 생활의 4대 전략 16개 과제를 발굴하며, 2000개 스타트업 육성, 라온바이오융합의학연구원 설립, 미래핵심소재융합플랫폼 구축,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조성 등 16개 과제 추진으로 ‘혁신성장의 거점, 4차산업혁명특별시 대전’으로 도약의 기반을 다져나가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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