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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국가서비스대상] 선입금 거래 제도화 등 협력업체와 상생 노력

산업경쟁력-동반성장 부문
파나소닉코리아가 ‘2018국가서비스대상’ 산업경쟁력-동반성장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파나소닉코리아는 기업철학이기도 한 ‘공존공영’ 정신을 최우선 목표로 정의사회 구현이라는 기업가치를 지키기 위해 거래선과 협력체제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지속가능한 경영을 위해 ‘Super Clean 정책’으로 투명하고 윤리적 경영을 천명하고, ‘기업은 사회의 공기(公器)’라는 기업철학에 근거해 사회적 책임을 수행하고 사회에 공헌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고자 노력한다.
 
2000년대 초부터 사업부와 독립을 선언하며 경영 자율성을 확보했으며, 모든 거래선과 동행을 위해 노력해왔다. 모든 거래에서 선입금을 제도화했으며, 푸시영업을 방지하기 위한 실판 상황 체크 및 유통재고 적정화 관리, 동일유통 동일가 적용 및 볼륨할인제도 폐지 등의 혁신적 제도를 도입했다. 이런 노력을 통해 비용 효율화와 생산성 향상뿐 아니라 상호간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한 영업활동을 할 수 있는 토대를 구축했다. 특히 비용효율화에 의한 수익은 사회와의 상생경영을 위해 공유가치창출(CSV)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에 사용된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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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