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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국가서비스대상] 다양한 콘텐트, 190개국 1억3000만 회원 보유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 부문
넷플릭스서비시스코리아의 넷플릭스가 ‘2018국가서비스대상’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넷플릭스는 현재 190여 개국에 걸쳐 1억3000만 명의 회원을 보유한 인터넷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기업이다. TV 시리즈, 다큐멘터리, 장편영화 등 다양한 언어와 장르의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다. 회원이 원하는 콘텐트를 광고나 약정 없이 언제 어디서나 무제한 시청할 수 있도록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넷플릭스는 오리지널 시리즈와 최상의 시청 경험을 위한 기술로 콘텐트 시청 방식을 바꿔놓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넷플릭스는 기존 1주일에 한 편씩 공개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2013년 전 시즌의 모든 에피소드를 한 번에 공개하며 시청자가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속도로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 국·영문 자막, 한국어 더빙과 다운로드 기능을 제공해 시청자는 원하는 환경에서 제약 없이 콘텐트를 시청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넷플릭스는 지난해 봉준호 감독의 영화 ‘옥자’를 전 세계에 선보이며 국내 오리지널 콘텐트의 글로벌화를 이끌었으며 올해도 다양한 장르의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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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