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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치매센터-경북대학교, 업무협약 체결

최근 부산 파라다이스호텔에서 진행된 MOU 체결식에서 중앙치매센터 변선정 부센터장(왼쪽)과 경북대학교 첨단정보통신융합산업기술원 휴먼케어기술센터 김현문 센터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최근 부산 파라다이스호텔에서 진행된 MOU 체결식에서 중앙치매센터 변선정 부센터장(왼쪽)과 경북대학교 첨단정보통신융합산업기술원 휴먼케어기술센터 김현문 센터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중앙치매센터와 경북대학교 첨단정보통신융합산업기술원은 최근 부산 파라다이스호텔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중앙치매센터와 첨단정보통신융합산업기술원 휴먼케어기술센터가 치매극복을 위한 대국민 사업 및 인식개선사업 추진 협력을 약속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앙치매센터는 이 같은 취지에 공감해 치매케어콘텐츠 효과성 검증을 위한 임상시험 분야 표준 개발기구(Clinical Data Interchange Standards Consortium, CDISC)의 표준 분석 및 개선점을 제시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되며 첨단정보통신융합산업기술원 휴먼케어기술센터는 앞으로 치매케어콘텐츠 효과성 검증을 위한 연구개발을 진행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앞으로도 상호 유기적인 업무협력 체계를 구축해 치매인식개선 및 치매케어 콘텐츠 개발연구의 타당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김기웅 중앙치매센터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대국민 치매인식개선을 위해 활발한 상호 협력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중앙치매센터는 ‘치매관리법’에 근거해 설립된 국가치매관리사업의 중추기관으로, 치매 관련 연구 및 교육, 치매상담콜센터(1899-9988) 운영, 치매인식캠페인 등의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김동성기자

<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위 기사는 중부일보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중부일보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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