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간사이공항 고립 한국인 50명 인근 공항으로 이동해 귀국 예정"

물에 잠긴 간사이국제공항. [AP=연합뉴스]

물에 잠긴 간사이국제공항. [AP=연합뉴스]

일본을 강타한 태풍 '제비' 여파로 간사이공항에 고립됐던 한국인 50여명이 고베·요코하마·후쿠오카 등 인근 공항으로 이동해 귀국할 예정이라고 외교부가 5일 밝혔다.  
 
현재까지 확인된 한국인 인명 피해는 경상 1명으로 오사카 총영사관이 병원 후송 및 통역 등의 영사 조력을 제공하고 있다.  
 
한국인 연락 두절 신고도 7건 접수되었으나 모두 안전이 확인됐다.  
 
외교부와 전 일본지역 공관은 재외국민보호대책반과 현장상황반을 각각 구성해 한국인 피해 여부를 실시간으로 파악 중이다.  
 
한편 일본 기상청은 태풍 '제비'가 5일 해상에서 소멸하기까지 9명의 사상자를 포함한 인적·물적 피해를 야기했다고 발표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