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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잇푸드] 고구마·오미자…영양 가득 제철 음식

'제철 음식은 보약'이라는 말이 있다. 때마다 나오는 제철 음식은 식물이 그 계절에 맞춰 스스로 적응하고 자랐기 때문에 영양소가 풍부하다. 맛 또한 제철에 먹어야 가장 맛있으며 가격도 저렴하다. 농림축산식품부의 도움을 받아 9월이 제철인 음식을 매주 2개씩 소개한다.
 


고구마
8~9월이 제철인 고구마는 수용성 식이섬유소가 다량 함유돼 변비 예방이나 다이어트에 제격이다. 혈당 지수가 낮고 항암 효과를 보이는 항산화 물질이 들어 있어 건강식품으로 인기가 좋다. 또한 고구마 100g에는 칼륨이 429㎎이나 함유돼 혈압 조절에 도움이 된다. 고구마는 열을 가할수록 단맛이 강해지기 때문에 흙을 잘 털어 내고 깨끗이 씻은 뒤 굽거나 삶아 먹으면 가장 맛이 좋다.

 

오미자
오미자는 다양한 영양과 효능으로 식자재는 물론이고 약재로 사랑받아 왔다. 오미자의 ‘오미’는 단맛·쓴맛·신맛·짠맛·매운맛을 말하며, 다섯 가지 맛이 오묘한 조화를 이룬다. 인체 전반의 리듬을 유지하고 환절기에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을 준다. 생으로 먹을 수 있는 과일이 아니므로 주로 끓여 차로 마신다.
 
안민구 기자 an.mingu@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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