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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인 9월 컨퍼런스 <왜 일하는가>

이 시대 일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컨퍼런스가 이달 20일 열린다. 지식 콘텐츠 플랫폼 폴인(fol:in) 이 주최하는 9월 컨퍼런스 '왜 일하는가'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자신만의 영역을 개척하며 남들과 다른 길을 가는 세 명의 연사가 "왜 일하는가"에 대한 질문에 답한다. 무대에 오르는 연사는 최인아 책방 대표와 한 킴 알토스벤처스 대표, 박찬일 셰프다. 
 
 
왜 일하는가 컨퍼런스

왜 일하는가 컨퍼런스

 

최인아 대표는 삼성그룹 최초의 여성 부사장 출신이다. 지금은 자신의 이름을 딴 서점 '최인아 책방'을 열고 사람들과 인문학적 지식을 나누고 있다. '나만의 길을 모색하는' 최 대표는 '일한다는 건 성장하는 브랜드가 되는 것'이란 주제로 강연한다.
 
한 킴 대표는 실리콘밸리에 기반을 둔 벤처캐피탈리스트(벤처 투자자)다. 쿠팡·배달의 민족·토스 등 유니콘 스타트업에 투자하며 '유니콘 감별사'라는 별명을 얻었다. '안 가본 길을 지지하는' 한 킴 대표는 '꿈을 꾸고 그 꿈을 실현해 가는 과정으로서의 일'에 대해 발표한다.
 
'몽로' '광화문 국밥' 등으로 유명한 박찬일 셰프는 <백년식당> <노포의 장사법> 등의 책을 쓰며 장인을 탐구해왔다. '장인의 길을 관찰해온' 그는 '살아남아 전설이 되는 것'에 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연사들의 강연이 끝나면 일의 의미를 찾아 방황하는 직장인들을 대신해 장수한 퇴사학교 대표가 대담을 진행한다. 장 대표는 "퇴사를 꿈꾸는 직장인을 대표해 연사들의 삶과 일에 대한 철학과 태도에 관해 묻겠다"며 "이들의 이야기가 고민하는 직장인에게 많은 영감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특별 이벤트도 진행된다. 연사들이 자신의 일과 관련해 의미 있는 물건을 가져와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오는 20일 오후 7시 서울 성수동 카페 월닷서울(구 레필로소피)에서 열린다. 티켓은 폴인 사이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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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인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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