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미리보는 오늘] 추석, 고향 가는 열차·항공편 예약이 시작됩니다

이해찬 대표가 9월 정기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 나섭니다.
 당·정·청 전원회의 발언하는 이해찬 민주당 대표

당·정·청 전원회의 발언하는 이해찬 민주당 대표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9월 정기국회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합니다. 이 대표가 국회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는 것은 민주통합당 대표로 연설에 나선 2012년 9월 이후 6년 만입니다. 이 대표는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민생 경제 현안과 한반도 평화 문제 등에 대한 생각을 전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교섭단체 연설은 순번상 당 대표 차례이긴 했으나 이 대표가 홍영표 원내대표에게 양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홍 원내대표가 다시 이 대표를 설득, 결국 이 대표가 하는 것으로 결정됐습니다.  
 
추석 연휴 고향 가는 길을 위한 예약이 시작됩니다.
추석 열차승차권 예매 자료사진. 우상조 기자

추석 열차승차권 예매 자료사진. 우상조 기자

추석 연휴 기간 SRT 열차 승차권 예매와 대한항공 임시 항공편 예약 접수가 오늘부터 시작됩니다. SRT 승차권 예매는 오늘 오전 7시부터 이틀 동안 진행되며 SRT 홈페이지와 지정역(SRT 정차역 및 서울, 용산, 영등포, 수원, 광명역 등) 창구에서 판매합니다. 48편의 대한항공 임시편 예약은 오후 2시부터 대한항공 인터넷 홈페이지나 예약센터, 여행대리점 등을 통해 가능합니다. 
 
바른미래당이 '문재인 정부 낙하산 인사 백서'를 발표합니다.
2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바른미래당 당대표 및 최고위원 및 전국청년위원장 선출대회에서 선출된 손학규 신임 당대표가 당기를 흔들고 있다. [연합뉴스]

2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바른미래당 당대표 및 최고위원 및 전국청년위원장 선출대회에서 선출된 손학규 신임 당대표가 당기를 흔들고 있다. [연합뉴스]

바른미래당은 문 정부가 공공기관에 '캠코더' 인사를 했다고 비판합니다. 캠코더는 문재인 대선 캠프 출신, 코드가 맞는, 더불어민주당 출신 인사의 줄임말인데요. 바른미래당은 문 정부의 공공기관 낙하산 인사가 363명이 이른다며 관련 내용이 담긴 백서를 공식 발표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아울러 정기국회에서는 민주주의 사수 등 낙하산 인사 해결을 위한 법안을 핵심적으로 처리하겠다는 방침입니다.
 
AG 출전 8인 합류…벤투호가 ‘완전체’가 됩니다.
훈련 지시하는 벤투 감독

훈련 지시하는 벤투 감독

파울로 벤투 감독의 A대표팀이 오늘 완성됩니다. 전날 오후 파주NFC에서 훈련이 진행됐지만, 완전체는 아니었다. 9월 A매치에 소집된 24인 중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차출된 8인은 하루 휴식을 부여했습니다. 손흥민, 조현우, 황의조, 이승우 등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8인은 이날 오전 11시까지 고양 MVL 호텔에 입소할 예정입니다. 호텔 입소 후 파주에 이동 계획이며 오후 5시에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합니다. 벤투 감독은 7일 고양에서 코스타리카와 11일 칠레와 9월 평가전을 치릅니다. 대한축구협회는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후 신임 감독 선임에 착수했고, 벤투 감독에게 2019 아시안컵과 2022 카타르 월드컵 프로젝트를 맡겼습니다.

미리보는 오늘 뉴스레터 신청 배너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