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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을 '바른민주당'이라고 잘못 언급한 손학규

2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바른미래당 당대표 및 최고위원 및 전국청년위원장 선출대회에서 신임 당대표로 선출된 손학규 후보가 당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2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바른미래당 당대표 및 최고위원 및 전국청년위원장 선출대회에서 신임 당대표로 선출된 손학규 후보가 당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바른미래당' 수정 전후 페이스북 캡처 사진. [사진 바른미래당 손학규 당대표 페이스북]

'바른미래당' 수정 전후 페이스북 캡처 사진. [사진 바른미래당 손학규 당대표 페이스북]

2일 바른미래당 신임 당대표에 선출된 손학규가 수락 연설문에서 '바른미래당'을 '바른민주당'으로 잘못 표기했다.  
 
손학규 당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공개한 연설문에서 "저를 '바른민주당'의 당대표, 여러분의 일꾼으로 선택해 주신데 대해 감사하다"라고 적었다.  
 
이 연설문은 약 2시간 가량 방치되다 이날 오후 6시쯤 '바른미래당'으로 수정됐다.  
 
한편 손학규 대표는 이날 바른미래당 전당대회에서 득표율 27.02%를 기록하며 당대표에 선출됐다.  
 
손 대표는 연설문에서 "국민의 삶을 어둡게 만드는 제왕적 대통령, 그리고 승자독식 양당제라는 두 개의 괴물을 반드시 물리치겠다"라며 "개혁적 보수와 미래형 진보가 결합한 바른미래당이 중도개혁의 통합세력으로 정치개혁의 중심에, 선봉에 우뚝 서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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