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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낭자들, 포틀랜드 클래식 둘째날 숨 고르기



【서울=뉴시스】권혁진 기자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컴비아 포틀랜드 클래식에 출전한 태극낭자들이 둘째날 잠시 숨을 골랐다.



박인비(30·KB금융그룹)는 1일(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콜롬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6476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쳤다.



중간합계 5언더파 139타를 적어낸 박인비는 공동 17위에 안착했다. 전날보다 10계단 상승했다.



박인비는 시즌 네번째 메이저대회인 리코 위민스 브리티시 오픈 컷 탈락 이후 3주 만에 투어 복귀전을 치르고 있다.



유소연(28·메디힐)과 이미림(28·NH)도 박인비와 같은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유소연은 이날만 4언더파를 쳤고, 이미림도 3타를 줄였다.



한국 선수 중에서는 이미향(25·볼빅)의 기록이 가장 좋다. 이미향은 중간합계 6언더파 138타로 공동 14위에 랭크됐다. 이날 버디 2개, 보기 1개로 1언더파에 그치면서 1라운드보다 순위가 6계단 하락했다.



선두는 조지아 홀(잉글랜드)에게 돌아갔다. 하루에만 9타를 줄이면서 중간합계 15언더파 129타를 적어냈다. 조지아 홀은 고진영(23·하이트진로)과 신인왕 경쟁을 벌이는 선수다. 현재는 고진영이 신인왕 포인트 1위를 유지 중이다.



호주 교포 이민지는 중간합계 12언더파 132타로 조지아 홀에게 3타 뒤진 단독 2위에 자리했다.



hjkwon@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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