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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마스터피스-황병기' 공연에 초대합니다

독자이벤트 
중앙SUNDAY S매거진 독자 여러분을 국립극장 2018-2019 레퍼토리시즌 개막작인 ‘2018 마스터피스-황병기’ 공연에 초대합니다. 올해 초 타계한 황병기 명인은 전통과 현대의 조화, 타 문화의 적극적인 수용을 평생의 화두로 붙들고 파격적이면서도 격조 높은 창작음악으로 한국 현대음악사에 큰 공헌을 한 우리 문화예술계의 리더였습니다.  
 
이번 공연은 그가 최장기 예술감독으로 활약했던 국립국악관현악단이 그의 업적을 기리며 개최하는 뜻깊은 행사로, 양일간 다른 프로그램이 연주됩니다. 9월 18일에는 ‘미궁’ ‘침향무’ 등 그의 실내악 작품이 연주되고, 19일에는 그가 예술감독 시절 위촉해 호평을 얻었던 국악관현악곡들과 작곡가 임준희의 황병기 헌정곡 ‘심향’이 초연됩니다.  
 
황병기의 예술혼과 폭넓은 음악세계를 되새기는 자리가 될 이번 공연을 관람하고 싶은 독자분께서는 중앙SUNDAY S매거진 최근호를 읽으신 소감을 9월 13일 오후 6시까지 e메일(sunday@joongang.co.kr, 성함과 개인 휴대전화번호 기입 필수)로 보내주세요. 선정되신 10분께 19일자 R석 티켓을 2매씩 드립니다. (9월 14일 오후 중 개별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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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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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