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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 할머니 나체사진 유포 40대는 서울 모 구청 공무원

【대전=뉴시스】함형서 기자 = 70대로 보이는 여성과 성매매를 하고 나체 사진을 찍어 음란 사이트에 유포한 40대 남성은 서울시 모 구청 소속 공무원인 것으로 드러났다.



충남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31일 음란사이트에 나체사진을 유포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A(46)씨를 구속한 뒤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19일 오후 2시 20분께 서울 종로구에서 70대로 추정되는 여성 B씨를 만나 성관계를 한 뒤 자신의 휴대전화로 나체사진을 촬영해 음란 사이트 2곳에 신체 사진 7장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음란사이트 회원등급을 올려 다른 회원들이 올린 음란물을 보기 위해 사진을 올렸다"고 진술했다.



해당 구청은 A씨를 직위해제하고, 서울시에 해임 등 중징계를 요구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foodwork23@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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