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서소문사진관] 폭우 끝에 대형 싱크홀, 가산동 아파트 주민 대피 소동

31일 오전 서울 금천구 가산동의 한 아파트 인근 도로에 가로 30m, 세로 10m 깊이 6m의 사각 형태의 대형 싱크홀(땅 꺼짐)이 발생해 주변이 통제되고 있다. 
31일 오전 서울 금천구 가산동의 한 아파트 인근 도로에 가로 30m 세로 10m크기의 대형 싱크홀(우측 하단)이 발생한 가운데 사고 현장과 맞닿은 오피스텔 공사 현장에서 보강 작업이 한창이다. [뉴스1]

31일 오전 서울 금천구 가산동의 한 아파트 인근 도로에 가로 30m 세로 10m크기의 대형 싱크홀(우측 하단)이 발생한 가운데 사고 현장과 맞닿은 오피스텔 공사 현장에서 보강 작업이 한창이다. [뉴스1]

사고는 오늘 새벽 4시 40분쯤 발생했다. 왼쪽 오피스텔 공사장 가림막을 따라서 땅 꺼짐이 생겼다.
 31일 오전 서울 금천구 가산동의 한 아파트 인근 도로에 싱크홀(땅꺼짐)이 생기면서 주민 150여명이 대피했다. [연합뉴스]

31일 오전 서울 금천구 가산동의 한 아파트 인근 도로에 싱크홀(땅꺼짐)이 생기면서 주민 150여명이 대피했다. [연합뉴스]

당초 이 싱크홀로 아파트 18개 동 가운데 싱크홀과 가장 가까운 1개 동이 5도가량 기울어 진 것으로 알려졌으나 구청과 소방당국의 안전 점검 결과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추가 붕괴 위험도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31일 오전 서울 금천구 가산동의 한 아파트 인근 도로에 싱크홀(땅꺼짐)이 생기면서 주민 150여명이 대피했다. [연합뉴스]

31일 오전 서울 금천구 가산동의 한 아파트 인근 도로에 싱크홀(땅꺼짐)이 생기면서 주민 150여명이 대피했다. [연합뉴스]

31일 오전 서울 금천구 가산동의 한 아파트 인근 도로에 가로 30m 세로 10m 크기의 대형 싱크홀(땅 꺼짐)이 발생해 주변이 통제되고 있다. [뉴스1]

31일 오전 서울 금천구 가산동의 한 아파트 인근 도로에 가로 30m 세로 10m 크기의 대형 싱크홀(땅 꺼짐)이 발생해 주변이 통제되고 있다. [뉴스1]

 31일 오전 서울 금천구 가산동의 한 아파트 인근 도로에 가로 30m 세로 10m 크기의 대형 싱크홀(땅 꺼짐)이 발생해 주변이 통제되고 있다. [뉴스1]

31일 오전 서울 금천구 가산동의 한 아파트 인근 도로에 가로 30m 세로 10m 크기의 대형 싱크홀(땅 꺼짐)이 발생해 주변이 통제되고 있다. [뉴스1]

이날 사고로 아파트 입주민 김 모 씨 등 2명이 진동에 놀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고, 150여 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차량 4대도 파손된 것으로 알려졌다. 
31일 오전 서울 금천구 가산동의 한 아파트 인근 도로에 가로 30m 세로 10m 크기의 대형 싱크홀(땅 꺼짐)이 발생해 치량들이 크게 기울어져 있다.[사진 구로소방서]

31일 오전 서울 금천구 가산동의 한 아파트 인근 도로에 가로 30m 세로 10m 크기의 대형 싱크홀(땅 꺼짐)이 발생해 치량들이 크게 기울어져 있다.[사진 구로소방서]

 31일 오전 서울 금천구 가산동의 한 아파트 인근 도로에 가로 30m 세로 10m 크기의 대형 싱크홀(땅 꺼짐)이 발생해 치량들이 크게 기울어져 있다.[사진 구로소방서]

31일 오전 서울 금천구 가산동의 한 아파트 인근 도로에 가로 30m 세로 10m 크기의 대형 싱크홀(땅 꺼짐)이 발생해 치량들이 크게 기울어져 있다.[사진 구로소방서]

경찰은 며칠째 이어진 폭우로 아파트 옆 오피스텔 신축 공사장의 축대가 무너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변선구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