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분양 포커스] 숲세권·역세권·강남생활권 다 누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인 상도 두산위브 더 포레스트가 서울 동작구 상도동에서 조합원을 모집 중이다. 9개 동, 전용면적 49·59㎡ 520가구(예정) 규모다. 이 가운데 1차 조합원 401명을 모집하며 향후 지구단위계획을 통해 변경될 수 있다.
 
모든 가구가 소형 평형으로 구성됐으며, 4베이 혁신설계를 적용해 발코니 확장면적 극대화, 채광·통풍 향상, 난방비 절감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용마산 산책로가 단지에서 바로 연결돼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교통여건도 좋다. 지하철 7호선 장승배기역과 신대방삼거리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으며 인근에 광역버스·공항버스 등 10여개 노선이 지나는 버스정류장이 있어 노량진·여의도·용산·구로·강남으로 이동이 편하다. 교육여건도 뛰어나다. 단지 인근에 강현중·상도초·대림초·성남고·숭실대·중앙대가 있다. 주변 개발호재도 풍부하다. 노량진재정비촉진지구·신길재정비촉진지구·흑석재정비촉진지구가 2020년 후 조성되고 장승배기 종합행정타운이 2021년 준공 예정이다. 자금관리는 아시아신탁이, 시공예정사는 두산건설이 맡았다. 주택홍보관은 서울 서초구 동작대로 134 도림(가나안)빌딩 6층에 있다. 
 
문의 1522-7741
 
박정식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