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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 경영] 기존사업 경쟁력 키우고 신사업 진출로 수익 안정화

GS그룹
GS는 그룹 전체 차원에서 선택과 집중을 통해 새로운 사업영역으로의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 이노베이션 축제의 장인 해커톤 행사에서 GS홈쇼핑 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GS그룹]

GS는 그룹 전체 차원에서 선택과 집중을 통해 새로운 사업영역으로의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 이노베이션 축제의 장인 해커톤 행사에서 GS홈쇼핑 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GS그룹]

 
GS그룹은 출범 이후 에너지·유통·건설 등 기존 사업의 경쟁력 강화와 함께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M&A, 선택과 집중을 통한 새로운 사업영역으로의 진출을 끊임없이 모색했다. 미래 먹거리 발굴 및 사업 포트폴리오 강화, 안정적인 수익성 확보를 위해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GS칼텍스는 기존에 축적된 기술 및 사업 역량을 바탕으로 바이오케미칼 및 복합소재 분야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에너지전문사업지주회사인 GS에너지는 핵심 사업영역에서의 경쟁력 향상 및 성장 동력 육성을 위해 집중해 나갈 방침이다.
 
GS건설은 국내 최초로 프리콘 서비스를 적용했다. 지난 2015년 하나금융그룹 통합데이터센터 신축공사를 수주해 현재 공사를 진행 중이다.
 
GS리테일은 인터넷은행 사업자로 선정된 K뱅크에 참여해 새로운 사업에 나섰다. 미래성장을 위한 인프라 구축, 신사업에 대한 과감한 투자, 획기적인 상품 등을 통해 한 차원 높은 도약과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GS홈쇼핑은 전략적 투자를 통해 신 성장 동력을 모색하고 있다. 사업 다각화를 위해 유망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를 늘리는 추세다.
 
민간발전회사인 GS EPS는 현재 충남 당진에 운영 중인 1503㎿ 규모의 LNG 복합 화력발전소 3기와 2.4㎿ 연료전지발전소 1기에 이어 추가로 105㎿ 용량의 바이오매스 발전소를 지난 2015년 9월에 준공했다. 제7차 전력수급 기본계획에 따라 900㎿급 LNG 복합화력발전소 4호기도 지난해 완공했다. 
 
중앙일보디자인=배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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