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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 물폭탄 쏟아진 철원서 60대 여성 실종



【철원=뉴시스】박종우 기자 = 지난 28일부터 내린 누적강수량이 400㎜가 넘는 집중 폭우가 쏟아진 강원 철원군에서 실종자가 발생했다.



강원도소방본부에 따르면 30일 오전 10시9분께 철원군 갈말읍 지경리에 거주하는 최모(68·여)씨가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최씨는 철원에 홀로 거주중이었으며, 오늘 오전까지 연락이 닿지 않자 가족들이 실종신고를 했다.



이에 강원도소방본부 특구단 구조견과 철원소방서 구조대, 경찰 기동타격대 등이 실종된 최씨를 찾기 위해 수색작업을 펼치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실종자 최모씨가 지난 29일 새벽 고추 등을 재배하는 농경지로 이동 중 실종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지만 사고 원인을 단정하지 않고 주택, 농경지 주변, 하천 등을 대상으로 정밀 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jongwoo425@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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