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물 만난 인어공주들의 경연, 아쿠아틱 스위밍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아티스틱 스위밍 테크니컬 루틴이 29일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 아쿠아틱 센터에서 열렸다. 금메달을 딴 중국 선수들이 연기를 하고 있다. 자카르타=김성룡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아티스틱 스위밍 테크니컬 루틴이 29일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 아쿠아틱 센터에서 열렸다. 금메달을 딴 중국 선수들이 연기를 하고 있다. 자카르타=김성룡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아티스틱 스위밍 단체전이 29일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 수영장에서 열렸다. 한국과 북한을 비롯해 중국,일본 등 10개국이 이번 단체전에 출전했다. 아티스틱 스위밍이란 종목은 지난해까지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이라 불렸던 종목이다. 한국은 13년 만에 단체전 선수단을 구성해 이번 대회에 출전했다. 8명이 함께 연기하는 아티스틱 스위밍은 예비 선수까지 모두 10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중 7명이 고등학생, 3명이 대학생이다. 지난 4월 13년 만에 출전한 재팬 오픈 단체에서 4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한국팀이 연기하고 있다. 자카르타=김성룡

한국팀이 연기하고 있다. 자카르타=김성룡

한국팀이 연기하고 있다. 자카르타=김성룡

한국팀이 연기하고 있다. 자카르타=김성룡

한국 선수들이 연기를 하고 있다. 자카르타=김성룡

한국 선수들이 연기를 하고 있다. 자카르타=김성룡

한국팀이 연기하고 있다. 자카르타=김성룡

한국팀이 연기하고 있다. 자카르타=김성룡

 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총점 153.2623점으로 10개 팀 가운데 6위에 올랐다. 오전에 열린 테크니컬 루틴에서 75.7956점으로 6위에 자리했던 한국은 프리루틴에서도 77.4667점으로 6위를 기록, 최종 6위가 됐다. 북한은 테크니컬 루틴에서 84.5142점을 받은 뒤 프리루틴에서 86.3333점을 받아 총점 170.8475점으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금메달은 중국(186.9395점), 은메달은 일본(182.8690점)이 가져갔다. 환상적인 수중 연기를 선보인 10개국 아티스틱 스위밍 주요 장면을 모아봤다.
자카르타=김성룡 기자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아티스틱 스위밍 테크니컬 루틴이 29일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 아쿠아틱 센터에서 열렸다. 북한 선수들이 연기를 하고 있다. 자카르타=김성룡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아티스틱 스위밍 테크니컬 루틴이 29일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 아쿠아틱 센터에서 열렸다. 북한 선수들이 연기를 하고 있다. 자카르타=김성룡

일본 선수들이 연기를 하고 있다. 자카르타=김성룡

일본 선수들이 연기를 하고 있다. 자카르타=김성룡

싱가포르 선수들이 연기를 하고 있다. 자카르타=김성룡

싱가포르 선수들이 연기를 하고 있다. 자카르타=김성룡

북한팀이 연기하고 있다. 자카르타=김성룡

북한팀이 연기하고 있다. 자카르타=김성룡

홍콩팀이 점프 연기를 하고 있다. 자카르타=김성룡 기자

홍콩팀이 점프 연기를 하고 있다. 자카르타=김성룡 기자

인도네시아팀이 점프 연기를 하고 있다. 자카르타=김성룡 기자

인도네시아팀이 점프 연기를 하고 있다. 자카르타=김성룡 기자

중국 선수들이 연기를 하고 있다. 자카르타=김성룡

중국 선수들이 연기를 하고 있다. 자카르타=김성룡

일본 선수들이 연기를 하고 있다. 자카르타=김성룡

일본 선수들이 연기를 하고 있다. 자카르타=김성룡

일본팀이 연기를 하고 있다. 자카르타=김성룡 기자

일본팀이 연기를 하고 있다. 자카르타=김성룡 기자

우즈베키스탄 선수들이 연기를 하고 있다. 자카르타=김성룡

우즈베키스탄 선수들이 연기를 하고 있다. 자카르타=김성룡

북한팀이 연기하고 있다. 자카르타=김성룡

북한팀이 연기하고 있다. 자카르타=김성룡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