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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승우·황의조 전반 연속골…한국 2-0 베트남

30일 오후(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보고르 치비농의 파칸사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준결승 한국과 베트남의 경기에서 득점한 황의조가 환호하고 있다. [연합뉴스]

30일 오후(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보고르 치비농의 파칸사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준결승 한국과 베트남의 경기에서 득점한 황의조가 환호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승우(20·헬라스 베로나)와 황의조(26·감바 오사카)의 연속골이 터진 한국 U-23 축구대표팀이 베트남과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4강전에서 2-0으로 앞섰다.
 
30일 오후(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보고르 치비농의 파칸사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준결승 한국과 베트남의 경기에서 이승우가 첫 골을 성공시킨 후 환호하고 있다. 뒤는 손흥민. [연합뉴스]

30일 오후(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보고르 치비농의 파칸사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준결승 한국과 베트남의 경기에서 이승우가 첫 골을 성공시킨 후 환호하고 있다. 뒤는 손흥민. [연합뉴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9일(한국시간) 오후6시 인도네시아 자와바랏 치비농의파칸사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베트남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준결승에서 전반 7분 이승우의 선제골에 이어 전반 28분 황의조의 추가 골이 이어지며 2골 차로 리드했다.
 
한국은 전반 7분 만에 이승우가 페널티 지역 중앙에서 왼발 슈팅으로 골 맛을 본데 이어 전반 28분 '캡틴' 손흥민(26·토트넘)의 패스를 받은 황의조가 득점에 성공했다.
 
채혜선 기자 chae.hyes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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