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송파헬리오시티에서 신혼생활 해볼까

서울 송파구의 9510가구 규모 매머드급 단지인 헬리오시티(옛 가락시영) 일부 가구가 행복주택으로 공급된다. 국토교통부는 전국 20곳에서 행복주택 7818가구에 대한 입주자 모집공고를 30일 낸다고 29일 밝혔다. 
 
행복주택은 신혼부부·사회초년생·대학생 등이 주변 시세보다 20~40% 싼 임대료를 내고 최장 10년간 살 수 있는 공공임대주택이다. 
 
수도권은 16곳(6251가구), 지방은 4곳(1567가구)에서 나온다. 서울에선 송파구 헬리오시티 1401가구와 강남구 래미안블레스티지(개포주공2단지) 112가구, 서초구 신반포자이(반포한양) 71가구 등이 공급된다. 
 
헬리오시티 전용 39㎡의 임대료는 보증금 8400만원, 월 30만원 정도다. 래미안블레스티지 전용 59㎡는 1억8700만원에 70만원이다. 접수 기간은 다음 달 중으로, 지역과 시행기관에 따라 차이가 있다. 
 
입주는 내년 1월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마이홈포털(www.myhome.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황의영 기자 apex@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