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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스토리] 10~20m 더 날린다 … 비공인 페어웨이 우드 출시

마코토 
고반발 우드를 사용하면 부족한 비거리의 10~20m를 커버할 수 있다 . [사진 원프로톤]

고반발 우드를 사용하면 부족한 비거리의 10~20m를 커버할 수 있다 . [사진 원프로톤]

마코토가 비공인(0.88) 페어웨이 우드를 출시했다. 비공인 우드를 사용하면 비거리의 부족한 10~20m를 커버할 수 있다. 마코토 초고반발 우드로 세컨드 샷의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다.
 
고반발 마코토 우드는 하이퍼 일래스틱 스틸(Hyper elastic steel) 소재로 헤드 보디를 구성해 반발력과 스프링 효과를 극대화했다. 헤드 페이스에는 강한 고반발 소재인 머레이징 소재를 결합해 최대의 비거리를 보장한다. 소재 자체의 강성 효과로 미스샷 시 충격을 흡수하는 기능이 추가됐다. 낮은 무게중심으로 최상의 비거리와 타격감을 자랑한다.
 
페이스 하단의 접합부는 확대한 컵페이스 구조를 적용해 페이스 하단의 반발성능을 향상시켰다. 유효 타점을 넓혀 매 순간 정확한 방향성을 확보하는 우드 클럽이다.
 
40g대의 초경량 고탄성 샤프트를 장착해 우드 전체 무게를 경량화했다.
 
마코토 관계자는 “누구나 쉽게 정확한 임팩트를 구사할 수 있으며 백스윙 시 흔들림을 억제하고 정확한 컨트롤과 일관된 퍼포먼스를 유지한다”면서 “정확한 컨트롤은 장타의 일관된 비거리를 유지하며 탁월한 방향성 유지를 보장한다”고 설명했다.
 
마코토 비공인 페어웨이 우드는 원프로톤이 독점 판매한다. 대리점을 두지 않고 거품 없는 금액을 지향하는 원프로톤이 비공인 페어웨이 우드 출시 기념으로 소비자가 55만원인 제품을 39만원에 할인해 판매한다. 홈페이지(www.optop.co.kr) 참고. 문의 1544-2749.
 
중앙일보디자인=배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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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