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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수원 서정원 감독, 자진사퇴

 
수원 서정원 감독이 자진사퇴했다. [중앙포토]

수원 서정원 감독이 자진사퇴했다. [중앙포토]

 
국내프로축구 K리그1 수원 삼성의 서정원(48) 감독이 자진사퇴했다.
 
수원 구단은 28일 “서정원 감독이 지난 27일 팬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최근 성적에 대한 책임감과 일신상의 이유로 감독직 사임 의사를 구단에 전달했다. 당분간 대행체제로 팀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3년 수원 4대 감독으로 취임한 서 감독은 2014년과 2015년 K리그 준우승과 2016년 FA컵 우승을 이끌었다. 올 시즌 K리그 4위에 랭크됐다. 지난달 25일 경남을 꺾고 3연패에서 탈출한 상황이었다. 
 
하지만 수원 일부 극성팬들은 서정원 감독 가족 SNS를 찾아가 욕설과 비난을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 서 감독은 29일 전북과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을 앞두고 지휘봉을 내려놓았다. 
 
박린 기자 rpark7@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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