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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박해미 남편 황민 음주 교통사고…치료 후 소환 조사"

지난 27일 오후 경기도 구리시 강변북로 남양주 방향 토평나들목 인근에서 스포츠카가 25t 화물차를 들이받아 구조대가 현장을 수습하고 있다. 사고로 스포츠카에 타고 있던 2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 [사진 구리소방서]

지난 27일 오후 경기도 구리시 강변북로 남양주 방향 토평나들목 인근에서 스포츠카가 25t 화물차를 들이받아 구조대가 현장을 수습하고 있다. 사고로 스포츠카에 타고 있던 2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 [사진 구리소방서]

배우 박해미(54)의 남편이자 뮤지컬 제작자인 황민(45)씨가 음주운전 교통사고를 내 뮤지컬 단원 등 2명이 숨지고 자신을 포함한 3명이 다쳐 경찰이 수사 중이다. 사고로 숨진 2명은 박해미가 운영하는 해미뮤지컬컴퍼니 소속 단원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28일 경기 구리경찰서 관계자는 일간스포츠에 "현재 사망자 2명에 대해 검사의 지휘를 받고 있다"며 "운전자 황민은 현재 병원에 입원해 치료받고 있으며 이후에 소환해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황민은 27일 오후 11시 15분경 경기도 구리시 강변북로 남양주 방향 토평나들목 인근에서 승용차를 몰고 가다 갓길에 세워진 25t 화물차를 들이받았다.  
 
당시 황민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인 0.104%인 것으로 확인됐다.  
 
박해미는 이날 예정된 뮤지컬 '오! 캐롤' 프레스콜을 취소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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