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출근 첫날 517만원 훔쳐 달아난 편의점 알바생 검거

26일 오전 1시 20분쯤 대구 달서구 감삼동에 있는 한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생 20대 남성이 517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났다. 사진은 피해 점주 사위가 공개한 용의자 모습.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

26일 오전 1시 20분쯤 대구 달서구 감삼동에 있는 한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생 20대 남성이 517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났다. 사진은 피해 점주 사위가 공개한 용의자 모습.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

대구의 한 편의점에서 출근 첫날 현금 517만원을 들고 달아난 20대 아르바이트생이 경찰에 붙잡혔다.  
 
울산 중부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이모(23)씨를 조사 중이라고 28일 밝혔다.  
 
이씨는 지난 26일 오전 1시 20분께 대구 달서구 한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로 취업해 일하던 중 주인이 자리를 비운 틈을 타 현금 등 517만원 상당의 금품을 챙겨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이씨를 검거하기 위해 이력서에 쓰인 주소인 울산시 울주군으로 찾아가 탐문한 결과, 이력서에 적힌 인적사항이 실제로는 후배 A씨 것이라는 사실을 알아냈다.  
 
경찰은 A씨 명의 휴대전화 위치 추적을 통해 지난 27일 경기도 평택의 한 호텔에 있던 이씨를 검거했다.  
 
경찰은 현재 범행 동기 등을 조사 중이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